조선민족보험총회사, 새소식

조선민족보험총회사, 새소식

조선민족보험총회사창립 70돐 기념보고회 진행

 

조선민족보험총회사창립 70돐 기념보고회가 주체106(2017)년 7월 23일에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총회사일군들, 종업원들 그리고 각 도, 시, 군보험일군들을 비롯하여 500여명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총사장 홍명룡의 기념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온 나라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의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민족보험총회사창립 70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일찌기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보험건설에 관한 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고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진정한 인민의 보험기관을 창립해주시였으며 나라의 보험사업을 철두철미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참답게 이바지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민족보험총회사가 지난 70년간 자기 발전의 자랑찬 길을 걸어오면서 사회주의보험의 인민적성격을 남김없이 발양시켜온데 대해서와 총회사가 전국에 많은 보험지사들을 두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재산들과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여러가지 보험을 널리 조직하고 큰물과 가물피해를 비롯한 각종 자연재해들과 사고들에 의한 손해를 제때에 감정하고 신속정확히 보상해주어 생산과 경영활동의 정상화를 보장하고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향상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인도주의와 직결되여있는 보험부문에까지 부당한 제재를 가하면서 우리의 보험사업이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지 못하도록 갖은 비렬한 책동을 다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제재는 결코 파산을 면치 못하며 우리의 보험사업은 제재속에서도 끊임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모든 보험일군들은 보험의 원리와 인민적성격의 요구에 맞게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재산보험과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인체보험을 빠짐없이, 더 다양하게 조직하고 보험의 예방적기능과 보상적기능을 강화하여 기관, 기업소, 협동단체들과 개인들이 재산관리를 잘하고 피해를 미리 막도록 도와주며 발생한 손해를 제때에 장악하고 보상해줌으로써 생산과 경영활동의 정상화를 보장하고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향상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이와 함께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보험업무의 현대화, 정보화를 다그쳐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보험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보험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봉사자로서의 숭고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불타는 애국의 한마음으로 만리마속도창조로 들끓는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에서 맡겨진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기념보고회에 이어 보험일군들을 위한 강습이 진행되였다.

강습에서는 사회주의보험의 인민적성격의 요구에 맞게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재산들과 인민들의 생명을 담보하는 보험을 널리 조직하는 문제, 피보험자들이 재산관리를 잘하고 피해를 미리 막도록 보험의 예방적기능을 더욱 높이는 문제, 큰물과 가물피해를 비롯한 각종 자연재해들과 사고들에 의한 손해를 제때에 신속정확히 보상해주어 생산과 경영활동의 정상화를 보장하고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향상시킬수 있도록 보험의 보상적기능을 높이는 문제를 비롯하여 보험업무활동을 더욱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실천적문제들이 론의, 토의되였다.

강습에서 보험일군들은 보험의 원리와 인민적성격의 요구에 맞게 보험업무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