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보험총회사, 새소식

조선민족보험총회사, 새소식

우리 나라에서 공예작물에 대한 보험담보시작

우리 나라에서는 공예작물재배에서 과학적인 재배방법들이 도입되고 고품질, 다수확의 열풍이 세차게 일어나고있습니다.

농업기상적으로 공예작물재배에 유리한 우리 나라의 내륙지방들에서는 공예작물을 광범히 재배하고있으며 생육단계별에 따르는 관리를 과학화, 현대화하여 수확고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습니다.

알곡작물들에 비하여 그 가격이 대단히 높으며 품질에 따른 가격차이가 심한것으로 하여 공예작물재배농장들에서는 작물의 품질을 보장하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있습니다.

이로부터 공예작물재배농장들에서는 보험담보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게 되였으며 조선민족보험총회사에서는 피보험자들의 보험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작물재배실태와 최근 시기 기상기후영향에 대한 료해와 분석에 기초하여 보험조직을 위한 준비사업을 진행하여왔으며 2018년부터는 공예작물에 대한 보험담보를 정식으로 제공하고있습니다.

조선민족보험총회사에서는 공예작물담보대상을 계속 늘여나가는 한편 피보험자들속에서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다수확을 이룩할수 있도록 위험관리를 과학화, 현대화하려고 합니다.

현재 조선민족보험총회사가 조직하고있는 공예작물보험의 담보대상은 목화와 호프작물이며 담보위험은 자연재해위험들인 홍수, 태풍, 우박, 랭한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목화작물을 광범히 재배하고있으며 호프작물은 우리 나라의 대규모적인 맥주생산기지인 대동강맥주공장의 생산정상화에 적극 이바지되고있습니다.

2019년에도 조선민족보험총회사는 공예작물재배의 안전한 발전을 위하여 중앙농업위험감정협회(략칭 카라)와 피보험자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보험담보된 대상들에 대한 정상적인 위험감정 및 손해감정사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